저는 한국말을 잘 못해요.한국에 온지 2년도 안되었어요
남편에게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한국말로 써 달라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간 약속도 번번히 지키지 못했는데요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반지,팔찌,목걸이 정말 맘에 들고요 가격도 많이 깍아주셔서 고마웠어요
제게 한국말 잘하게 되면 자주 놀러 오라고 하셨지요? 열심히 배워서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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