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들렸던 주승희예요
아마도 개업하신지 얼마 안되어서 퇴근길에
들러서 다이아를 팔았었는데...그때 가격을 생각보다 잘 주셔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들르겠다고 했는데~요
그게 벌써 2년이 넘었어요
기분이 꿀꿀해서 귀고리 하나 사러 갔는데요 그래도 기억을 해주시고
가격도 깍아주시고~
정말 고맙고 반가웠어요
언니같은 사장님! 또 기회있음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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