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세요. 집이 바로 옆이라서 매일 지나쳐 다니다가 오랫동안 책상 서랍에 있던 금이빨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가져가 보았는데 사장님의 환대에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립니다. 얼마 되지도 않는 치금을 그것두 달랑 한개 가져 갔는데 돈을 떠나서 커피도 타 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해 주셔서 민망할 정도로 감사 하였습니다,..... 조그만 가게 인데도 항상 사람이 많으시던데 이제야 이유를 알았네요..............^^ 사장님! 가끔 커피 마시러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